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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IC2019 Seoul 빅이벤트 초읽기, 블루콘 서밋에서 블루패스 앱시연 기대

    • 복길샤롱_bitssong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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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0-10 22:28
    • |
    • 수정 2019-10-10 22:28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새로운 경제를 열자(Unlocking the New Economy)’는 주제로 디지털 경제, 스마트 경제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IFIC 2019 서울’ 행사를 주최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블루콘은 오는 14일 서울 그랜드 호텔에서 글로벌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시 넥스트의 펠릭스 마고, ▲온톨로지 리준, ▲제네시스 리롱빈, ▲JRR의 릭펭, ▲디지파이넥스 존왕, ▲네오의 네드키, ▲고비캐피탈 출신의 전문 투자자 켄쉬 등이 참석한다.

이 전문가들은 블루콘의 어드바이저와 파트너들로 한국에서 밋업을 개최하니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는 제안의 성사가 써밋의 시작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블루콘 앱인 블루패스(blu-pass)를 시연할 예정이다, 이날의 시연은 사용자가 블루콘 카드에 거래소 보유 토큰을 충전하면 동시에 거래소 계정의 잔액이 차감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앱의 시연은 Digifinex 거래소에 블루콘의 엑소플랫폼 론칭이 완료를 앞두고 있음을 보여주며, 페이먼트 컨셉이 아닌 실체를 공개하는 첫번째 자리가 될 것이며, 준비 중인 다음버전은 암호화폐를 실시간 변환하여 카드에 충전하는 수준이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나 암호화폐로 실시간 필요한만큼의 금액을 실시간으로 결재하는 진정한 의미의 암호화폐 지불 플랫폼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블루콘의 사브리나 킴(Sabrina Kim) 대표는 “블루콘의 엑소플랫폼이 론칭되어 거래소들과 연결되기 시작하면 블루콘의 어드바이저와 파트너사들과의 관계가 더 빛을 더하게 될 것이다”라며, 이 자리가 큰 그림의 사업전개를 보여주는 첫 시작임을 언급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김성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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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샤롱_bitssong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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