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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애드 플랫폼 데이블(Dable), 퓨처피아 스낵(Snac)에 최초로 블록체인 서비스와 관계 구축을 위한 러브 콜

    • 복길샤롱_bitssong 기자
    • |
    • 입력 2019-10-08 19:58
    • |
    • 수정 2019-10-08 19:58

빅데이터 기반 국내 최고의 개인화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데이블’(Dable)은 언론이나 포털 등에 개인 맞춤형 플랫폼을 서비스하며 아시아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1위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고 있다.

데이블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경제, 한겨레, JTBC, SBS 등 국내 1,800여 개 이상 미디어사와 제휴된 현재 국내 1위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이라고 한다. 데이블은 아시아 No.1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목표로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했다.

잠재적인 고객들 사이에서 개인화 기술과 네이티브 애드는 선호도와 시선 집중도 면에서 효과적인 수익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데이블은 국내 최고의 개인화 기술로 집중도 높은 영역에 네이티브 애드를 노출하여 높은 수익률을 보장한다고 많은 언론에서 다룬바 있다.

데이블이 서비스하고 있는 '데이블 네이티브애드'는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 및 개인화 추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다. 국내외 1,500여 매체사와 제휴를 맺고 있는 데이블은 사이트에 방문한 사용자가 소비한 콘텐츠를 분석하여, 사용자가 관심있어 할 만한 광고를 노출한다. 또한 사이트 콘텐츠와 유사한 형식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네이티브애드로, 광고에 대한 사용자의 거부감은 낮추고 긍정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높은 퍼포먼스를 얻고 있다.

이런 데이블이 이번에 블록체인 기술기업 ㈜시그마체인(Sigma Chain)이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메인넷 ‘퓨처피아(Futurepia)’의 1호 디앱(DApp)인 블록체인 기반 SNS 메신저 ‘스낵(SNAC)’에 러브 콜을 보냈다.

탈 중앙화 SNS 플랫폼을 지향하는 ‘스낵’은 메신저와 뉴스피드 기능이 결합된 블록체인 기반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메신저로서, 전 세계 40여개국의 20만명이 스낵의 오픈베타 테스트 사전 참가를 신청하여 화제가 되었다. 지난 17일 새롭게 런칭한 서비스 ‘포크’, ‘게임’, ‘동영상 광고’ 등 신개념 보상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축, 런칭했다고 발표 했다.

현재 스낵은 피드(페이스북), 채팅(카카오톡)을 기본으로 베팅 3종서비스(베스트피드, 포크, 게임), 코인지갑, 마켓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향후 스낵은 음성톡, 번역, 영상라이브톡을 제공할 예정이며 위치기반 SNS(LBSNS, Location Based Social Network Service)로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스낵’은 업계최초로 동영상을 올리는 사용자 그리고 동영상을 시청한 사용자가 모두 공평하게 1:1로 수익을 나누어 갖는 ‘동영상 광고’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는 동영상을 시청하는 사용자에게 수익이 분배되는 시스템으로 SNS 최초, 블록체인 업계 최초다.

수익 배분이 적고 복잡한 유튜브, 보상이 없는 페이스북 등 기존의 SNS와 달리 스낵은 업로더와 시청자간 1:1의 공평한 수익 구조가 최대장점이다. 유튜브를 통한 수입 창출이 가능해지자 인플루언서가 탄생하고 유튜버가 선호직업으로 떠올랐지만 사실상 수익을 창출하는 유저는 많지 않다는 게 한계인 반면, 스낵의 ‘동영상 광고’ 서비스는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통해 수익을 공평하게 가져가는 민주적인 시스템을 구축해냈다.

이번 데이블의 블록체인 SNS "스낵"에 제휴 관계가 원만히 진행 된다면 전 세계 스낵(Snac) 사용자들에게 광고를 보여줄 수 있게 될 것이고 이것 또한 블록체인 SNS 와 국내 1위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의 최초의 행보로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 보여진다.

특히 이번 제휴를 통해 스낵에서 새롭게 런칭한 1:1로 수익을 나누어 갖는 ‘동영상 광고’ 역시 '데이블 네이티브애드'를 통해, 한번에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는 물론 중앙일보, SBS, JTBC, 한겨레 등 주요 언론사, 인벤, 인스티즈 등의 커뮤니티, 이 외에 블로그, 앱 등에 서로 트래픽을 교환 하게 될 가능성이 열려 전체 광고 성과를 기대 해 볼 만 하다.

데이블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광고 효율화와 함께 지속적으로 광고 커버리지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스낵 역시 더 많은 유저들에 대한 공유 혜택과 블록체인계 최초의 센세이션한 행보를 계속 이어나가며 양 사의 장점들의 멋진 하모니를 기대해 본다.

복길샤롱_bitssong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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