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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EO, 국제 송금에서 XRP가 스테이블 코인 보다 나은 이유

    • 검은구월단 기자
    • |
    • 입력 2019-10-08 10:54
    • |
    • 수정 2019-10-08 10:54

<8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리플사 CEO의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7일에 경제잡지 포춘(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XRP가 미국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보다 국제 송금 영역에서 뛰어난 이유를 말했다.

스테이블 코인은 그 뒷받침(보통 달러) 되는 자산에 담보되어 많은 거래소에서 변동성 헤지의 기축 통화로서 이용되고 있다. 덧붙여 암호화폐 기업 뿐만이 아니라,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리브라나 대형은행 JP모건이 개발하는 JPM코인 등도 송금 이용의 메리트를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갈링하우스는 XRP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예를 들면, 코인베이스가 다루는 USDC 등은 변동성을 회피하는 좋은 수단이기는 하지만, 국제 송금에는 적합하지 않다. 결국 미 달러화에서 멕시코 페소화로 환전하는 중간 수단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XRP와 ODL(xRapid)의 API로 송금업자는 엔드 투 엔드로 외환 송금하는 것이 곧바로 가능 할 수 있다.

만일 100개 이상의 은행이 XRP를 채용하면 XRP의 유동성은 더 높아지는 것이다.

갈링하우스는 소액 결제 플랫폼 Coil 등에 의한 XRP의 이용을 채택해, 결제 영역의 유동성의 높이를 찬양하고 있다. 덧붙여, “비트코인 등은 비용 면에서도 속도에서도 소액 결제에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의 XRP 기업 보급으로서 머니그램의 XRP 이용 개시에 대해 “이 모멘텀은 매우 좋다”고 말하고, 바로 지난주에 발표한 대형 암호화폐 결제 기업 비트페이(BitPay)의 XRP 대응 발표나, 암호화폐 ATM ‘코인미(Cointme)’의 XRP 이용 제공도 XRP의 유동성을 높여 간다고 하고 있다.

(リップル社CEOのGarlinghouse氏は米Fortuneで、国際送金領域でXRPがステーブルコインより優れている理由を語った。XRPの流動性を高める出来事についてもコメント。)

출처 : https://coincode.kr/archives/22395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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