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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첫 분산형 금융 알트코인 지수 제공

    • 검은구월단 기자
    • |
    • 입력 2019-09-11 08:39
    • |
    • 수정 2019-09-11 08:39

<11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나스닥은 분산형 금융(DeFi)에 특화한 새로운 암호화폐 인덱스(지수)를 추가한 것을 발표했다.

나스닥은 런던을 거점으로 하는 금융 중개 회사 EXANTE와 협력해 ‘DeFix 지수(Decentralized Finance Index)’를 제공한다. 이 지수에는 Augur(Rep)나 Maker DAO(MKR) 등 기타 프로젝트의 실시간 정보를 포함한다.

“DeFix는 Augur나 Gnosis, Amoveo, Numerai, Maker, 0x라고 하는 분산형 금융에 종사하는 유망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움직임을 반영하는 최초의 알트코인 지수다”라고 나스닥은 말했다.

새 인덱스는 나스닥 글로벌 지수 데이터 서비스(Nasdaq Global Index Data ServiceSM(GIDS))상에서 이용할 데이터는 60초 마다 갱신되어 제공된다. 나스닥 외에도 사용자는 DeFix 지수를 트레이딩뷰나 구글, 야후 파이낸스 상에서 볼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올해 나스닥은 뉴질랜드를 거점으로 하는 블록체인 데이터 리서치 기업 Brave New Coin과 협력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의 지수를 제공하고 있다.

나스닥은 이 외에도 코인마켓캡(CoinMarketCap)과 제휴하면서 시가 총액 상위 200위의 암호화폐를 커버하는 두개의 벤치 마크 지수를 제공하고 있다. 한쪽은 비트코인을 포함하고 다른 한쪽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인덱스로 되어 있다.

(米ナスダックは初のDeFiアルトコインインデックスを追加した。MakerDAOや0xなどの分散型金融銘柄に特化した指数になる。)

ⓒ코인코드 (coincode.kr)

출처 : https://coincode.kr/archives/21198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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