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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대한 감정이 ‘공포’로 전환 (공포 지수 45)

    • 검은구월단 기자
    • |
    • 입력 2019-08-14 11:49
    • |
    • 수정 2019-08-14 11:49

<13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 보도내용>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인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인기 지수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11,000 달러 이하로 하락함에 따라 BTC의 전반적인 심리는 현재 공포지역에 놓여있다.

‘Fear & Greed(공포와 탐욕)’ 지수는 시장의 변동성, 소셜 미디어, 설문 조사 등을 분석하여 암호화폐 거래자들의 심리를 측정한다.

토요일 이 지수는 59를 기록했는데 비트코인이 11,381 달러에서 11,440 달러 사이에서 횡보를 해왔기 때문에 탐욕스러움을 나타냈다. 현재 지수는 45로 등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투자자들이 가격이 더 떨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Strawpoll.com과 Thundercheck.org의 개발자와 설립자들에 의해 운영되는 이 지수는 거래자들이 두려워할 때 일반적으로 시장 조정이 진행중임을 보여준다. 이 바늘은 상당한 조정이 있을 때 “극도의 두려움“으로 바뀌도록 설계되어있으며, 이는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걱정하고 있으며 구매 기회가 임박했을수 있음을 나타내기도 한다.

COIN360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BTC)은 6.34% 하락한 10,69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208.15 달러로 1.24% 하락했고, 리플(XRP)은 1% 하락한 0.2988 달러, 라이트코인(LTC)은 0.24% 하락한 84.8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데일리(Crypto Daily)의 분석가인 제페 캔(Jefe Can)은 BTC가 향후 몇 주 동안 1만 달러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이미 내림세로 돌아서기 시작했고, 주간 차트에서 fib circle(피보나치 서클) 아래로 가격이 떨어졌다. 1~2주 안에 가격 하락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As Bitcoin bears drag the leading cryptocurrency below $11,000, the overall sentiment on BTC is now in the fear zone, according to a popular index from Alternative.me.)

ⓒ코인코드 (coincode.kr)

출처 : https://coincode.kr/archives/19879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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