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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단기 지표 약세 … 강세장 되살리려면 1만3200 넘어서야

    • 검은구월단 기자
    • |
    • 입력 2019-08-14 08:14
    • |
    • 수정 2019-08-14 08:14

비트코인의 단기 기술 지표들이 약세 신호를 보내면서 비트코인이 1만778달러를 향해 후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출처: Coindesk. Created with TradingView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시간 챠트(위 왼쪽)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가격 고점이 낮아지는 약세 패턴을 만들어냈다. 이로써 전일 확인된 약세 패턴 플래그 브레이크다운을 통해 제기된 약세 견해를 강화시켰다.

매도 물량도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상대강도지수(RSI)는 50 아래로 하락, 현재 상황이 약세임을 가리켰다.

일별 챠트(위 오른쪽)에선 5일 이동평균(MA)이 10일 MA 아래로 떨어지는 약세 크로스오버가 발생했다.

따라서 비트코인은 현재 1만778달러에 자리잡고 있는 5주 이동평균을 향해 후퇴할 가능성이 있다고 코인데스크는 내다봤다.

반면 비트코인이 1만1431달러 위로 올라설 경우 고점이 낮아지는 약세 구도를 무효화시키면서 1만2000달러도 바라볼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현재 정체 상태를 보이고 있는 강세장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지난달 고점 1만3200달러 돌파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비트코인은 뉴욕 시간 13일 오전 11시 15분 코인마켓캡에서 전일(24시간 전) 대비 3.37% 내린 1만997.72달러를 가리켰다.

*이미지 출처: Shutterstock

출처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4518 장도선 기자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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