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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메인 창업자 우지한 “비트코인에 대해 예전만큼 열광적이지 않다”

    •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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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3-26 08:36
    • |
    • 수정 2020-03-26 08:36

중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深链财经’를 인용한 ‘tuoniaox’에 따르면, 세계 최대의 채굴기 생산업체 비트메인 창업자 우지한은 25일 ‘Ostrich Blockchain’의 인터뷰에서 ‘극단적인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안전한 피난처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나는 예전만큼 비트코인에 대해 그렇게 열광적이지 않다”고 운을 뗐다.

“위험 회피와 관련해 최근 현상은 비트코인이든 금이든 증시와 함께 출렁인다. 경제가 나쁘면 모든 자산의 가치, 구매력 등이 무너진다. 요동치는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안전한 피난처인지 아닌지 나는 대답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비트코인과 금융시장의 관계는 파도와 서핑보드와 같다. 대부분 서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만, 때로는 반대로 움직이기도 한다.”

(3月25日消息,在某直播访谈上,针对用户提出的“在极端情况下,比特币是否是诺亚方舟”这一问题,比特大陆创始人吴忌寒表示自己对比特币的看法没那么狂热了。)

출처 : https://coincode.kr/archives/29971

도리뉴스, doorinews.com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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