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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CEO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에 쉽게 도달 할 수 있다”

    •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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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3-26 08:07
    • |
    • 수정 2020-03-26 08:34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의 2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세계 각국 정부가 돈 찍어내기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비트코인이 어렵지 않게 시가총액 2조 달러 선에 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바이낸스 CEO인 창펑 자오는 생각하고 있다. 이게 실현된다면 비트코인 하나의 가격이 대략 10만 달러(약 1억 2300만원)까지 치솟을 것이라 그는 말했다.

“우리가 ‘조’에 대해 이야기가 것에 익숙해지면서, 비트코인의 2조 달러의 시가총액은 1 BTC를 10만 달러에 달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지금 이 수치가 상상하기 어려운 숫자는 아니지? 대부분의 BTC는 매도용이 아니고 장기보유(HODlers, 장기보유자)를 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에 도달하기 위해 그저 2조 달러의 작은 부분만 사면 된다.”

유투데이는 “실제로 이 목표는 미국에서만 코로나바이러스 구제책이 6조 달러 선에 달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억지스러운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일부 트위터들은 “매도 시그널이 왔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오스(EOS)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브렌단 블러머는 비트코인(BTC)이 전통적인 시장에서 어떠한 일이 발생하든 25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BTC는 시간만 있으면 그 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 궤도에 올라가고 있다. 실존적 금융 붕괴는 필요 없다.”

(Bitcoin (BTC) can easily reach a $2 trln market cap, according to Binance CEO.)

출처 : https://coincode.kr/archives/29964

도리뉴스, doorinews.com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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