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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마진 거래 서비스 재개 .. 사용자 제한 & 최대 3배

    • 검은구월단 기자
    • |
    • 입력 2020-02-13 08:54
    • |
    • 수정 2020-02-13 08:54

2월 13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미국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12일 사용자를 한정하는 마진 거래를 재개했다. 레버리지가 최대 3배로 설정했다.

코인베이스는 이더리움(ETH)의 가격이 급락한 뒤 2017년에 마진 거래를 중단한 바 있다.

본 서비스는 개인 투자자의 경우 미국 23개 주에 한정되어 있는 ‘코인베이스 프로(Coinbase Pro)’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43개 주 및 9개국의 지역에 있는 기관 투자가에게도 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증거금 거래가 재개되어 이용자는 3배까지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거래가 가능하게 되었다. (선물 거래와 달리 신용 거래의 경우는 기본 2 ~ 5배)

코인베이스의 COO는 지난해 5월, 마진 거래는 다음의 큰 단계다라고 말했다. 미국은 암호화폐 거래소에 관한 연방 법률이 없고, 기존 증권거래소처럼 규제되지 않아 규제를 중시하는 이 거래소는 마진 거래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는 마진 거래 상품을 강화하기 위해 각 주 규제기관들과도 조율하고 있고, 청산 관리를 할 새 팀도 만들었다.

출처 : TheBlock

증거금 거래는 코인베이스에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위 그래프는 현물 거래 시장 점유율을 나타낸 것이지만, 지난해 7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의 거래 대금도 2018년 대비 19.2% 감소했다.

또한 미국에서는 크라켄(Kraken)과 비트파이넥스(Bitfinex)는 5배의 레버리지 한도로 신용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米大手仮想通貨取引所コインベースは12日、ユーザーを限定して証拠金取引を再開。レバレッジは最大で3倍に設定した。)

출처 : https://coincode.kr/archives/27766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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