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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멕스와 바이낸스, 두 개의 암호화폐 거래소는 2019년 비트코인(BTC) 보유량을 크게 늘렸다

    • 검은구월단 기자
    • |
    • 입력 2020-01-22 10:23
    • |
    • 수정 2020-01-22 10:23

<21일(현지시간) 유투데이 보도내용>

암호화폐 분석 회사인 코인메트릭스(CoinMetrics)가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바이낸스(Binance)와 비트멕스(BitMEX)는 2019년에 비트코인의 보유량을 크게 늘린 두 개의 암호화폐 거래소였다.

한편, 익명의 아시아 그룹이 10월에 인수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인 폴로닉스(Poloniex)는 그것의 총 BTC 공급량이 크게 감소하는 것을 목격했다.


2019년 2월 골드만삭스에서 투자사인 서클(Circle)이 4억 달러(약 4668억원)라는 엄청난 가격으로 폴로닉스를 인수했지만, 2019년 10월에 서클은 폴로닉스와의 사업을 분리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트론의 CEO 저스틴 선 등의 투자자 그룹이 인수했다.

아래의 그래프는 온라인 사용자 수가 폴로닉스 거래소의 BTC 서버에 의해 어떻게 지속적으로 감소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비트멕스와 폴로닉스는 2014년 설립됐지만 전자는 암호화폐 파생상품의 인기에 힘입어 주요 거래소로 자리 잡았다. 2017년 한때는 폴로닉스가 전 세계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거래소였었다.

이 보고서에는 자포(Xapo,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회사)를 인수한 뒤 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의 5% 이상을 장악할 것으로 추정되는 미국 1위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포함되지 않았다.

(2019 was a rough year for Poloniex but Binance and BitMEX significantly increased their Bitcoin (BTC) reserves.)

출처 : https://coincode.kr/archives/26739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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