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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위원 “SEC의 목표는 암호화폐가 사기와 무관한 자산 만드는 것”

    • 검은구월단 기자
    • |
    • 입력 2020-01-22 09:24
    • |
    • 수정 2020-01-22 09:24

1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투자자 보호의 노력으로 암호화폐나 컴퓨터에 의한 투자의 기술 발전에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밝혔다. 암호화폐 기술 자체의 이해도 중요해진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이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본 내용은 SEC 워윈으로서 은행 근무 경험이 있는 로버트 잭슨(Robert Jackson)이 밝힌 것이다.

잭슨은 “암호화폐는 자극적이긴 하지만 리스크를 동반한다”고 설명했다. SEC의 목표는 암호화폐가 사기 행위와는 무관한 자산이 되어 적절하게 투자자가 보호받는 환경을 정비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잭슨은 “사이버 공격이 일어났을 때는, 기업에 적극적인 정보개시를 요구하겠다”라고 말했다. SEC는 사이버 공격 대책을 위해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컴퓨터에 의한 투자란 ‘로봇 어드바이저’라고 불리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투자 판단을 서포트하는 알고리즘을 가리킨다. 인간이 투자자를 속일 때는 알 수 있겠지만, 알고리즘 사기를 발견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잭슨은 말했다.

SEC에는 4000 명의 법률가가 있지만, 알고리즘의 구조나 리스크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는 거의 없다고 한다. 잭슨은 SEC에 대해서 “20년 후에는 법률가가 2000명, 프로그래머가 2000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바뀌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米証券取引委員会(SEC)は、投資家保護の取り組みで、仮想通貨やコンピューター投資における技術の発展について行くことが重要だとする考えを明かした。仮想通貨の技術そのものの理解も重要になると考えているという。ロイター通信が報じた。)

출처 ; https://coincode.kr/archives/26719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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