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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개의 고래지갑 존재, 업계 발전에 도움될 수 있다

    • 검은구월단 기자
    • |
    • 입력 2020-01-14 08:40
    • |
    • 수정 2020-01-14 08:40

주요 암호화폐의 321개 고래 지갑에 많은 물량 집중되 있고, 오히려 암호화폐 장기 발전에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데이리호들은 블록체인 분석 업체 인투더블록 최신 연구 결과를 인용, 321개 메이터 코인 보유 지갑 분석 결과 고래 지갑 집중 현상이 두드러졌다며, 이는 외관상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업계 장기 발전에 유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에 언급된 321개 주소의 비율은 다음과 같다:

  • 39 비트코인 지갑주소가 11.1% 차지
  • 154 이더리움 지갑주소가 40% 차지
  • 105 비트코인 캐쉬 지갑주소가 28% 차지
  • 128 라이트코인 지갑주소가 47% 차지
  • 104 비트코인 SV 지갑주소가 25% 차지
  • 39 카다노 지갑주소가 40% 차지
  • 140 테더 지갑주소가 58% 차지

이와 관련 데일리호들은 고래 투자자가 (개인 투자자에 비해) 단기 시세 하락 시 즉흥적인 매도에 나설 확률이 낮고, 또한 하락장에서 대규모 저가 매수를 통한 차익 실현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며, 가격 안정, 마켓 지지선 형성 등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s://www.coinpress.co.kr/2020/01/14/19671/ By Young Shin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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