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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부채 그리고 비트코인 강세장

    • 검은구월단 기자
    • |
    • 입력 2019-12-02 14:53
    • |
    • 수정 2019-12-02 14:53

미국 언론매체 "미국, 금리인하 정책 유지해야 해"

미국 언론매체의 칼럼니스트가 금과 비트코인 그리고 정치적 지정학적 불확실한 정세에 대해 언급을 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출처 : 블록체인투데이(http://www.blockchaintoday.co.kr)

기존 금융 산업은 비트코인(BTC)이 강세장을 경험할 경우 “비트코인은 새롭고 중립적인 글로벌 기축통화”라고 평을 할 것이다. 파이낸셜 타임즈 비즈니스의 한 칼럼니스트인 라나 포루하르는 11월 25일 금본위제 지지자들의 태도에 대해 언급을 하는 사설 기사를 발행했으며 이에 지난 몇주 간 수많은 투자가들과 중앙은행가들은 댓글을 달았다.

파이낸셜 타임즈의 편집장이자 칼럼니스트인 포루하르는 금 자체를 지지하지는 않지만 매체를 통해 2008년 후반 허술했던 체제를 지적하면서 정치적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만연한 시대로 인해 발생하는 긴박한 상황에 대해 잘 묘사했다.

포루하르는 네덜란드 중앙은행(DCB)가 지난 10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던 경고에 대해 언급을 했다. 당시 네덜란드 중앙은행은 통화 체제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거나 현 통화 체제가 붕괴될 경우를 가장한 후 금은 통화 체제를 재건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금은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에 대한 안정성 관련 믿음을 강화할 것이며 보안을 증대한다고 네덜란드 중앙은행은 덧붙였다.

2016년 초 포루하르는 JP모건의 CEO 제이미 다이먼이나 헤지펀드 관리자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주장은 지속불가능한 회계적 불균형에 직면한다는 점을 암시한다며 미국 국내 연금 및 복지 대상에 대해 설명을 한바 있다. 회계적인 불균형을 감소시키기 위해 미국 정부는 고유의 재무대조표를 증대해야 하며 금리 인하 정책을 유지하고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펴야 한다고 포루하르는 주장했다.

출처 : http://www.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8 안혜정 기자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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