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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도시 부산, 한,아세안 정상회의 콜라보 컨퍼런스에서 스마트 시티 페어

    • 복길샤롱_bitssong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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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1-28 18:37
    • |
    • 수정 2019-11-28 18:44

부산시가 지난 7월 세계최초로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가운데 벡스코에서 한.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인 25일 부터 27일에 "스마트 시티 페어" 와 "부산블록체인컨퍼런스 2019"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기간에 벡스코가 주관하여 블록체인특구가 지정된 후 처음으로 블록체인 컨퍼런스, 금융ㆍ핀테크 별전시, VIP파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하며 스마트시티, ICT, 클라우드산업 등 국내 및 아시아국가의 바이어들과 방문객 1천여명이 참여하여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를 알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에 맞춰 개최함은 부산시가 아시아 지역 대표 스마트시티로 도약하는 것을 세계에 알리고, 기업의 수출 교두보를 마련해 산업 육성에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서이다.

전시장은 한국관과 아세안관, ICT기업관, 블록체인체험관 (블록체인파빌리온) 등으로 나눠 운영됐다. 특히 블록체인 파빌리온은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인터넷진흥원, 벡스코가 주최. 주관하고,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토큰포스트가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에, 부산 블록체인 특구 참여 기업인 부산은행, 코인플러그, 현대페이, 비피앤솔루션을 포함해 스캐넷체인, 키페어가 참여해 부산에서 활용될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전시에 참여한 블록체인 미디어 솔루션 업체 퍼블리시와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토큰포스트는 블록체인 기술이 미디어 영역에서 활용되는 사례를 소개했다

토큰 포스트는 "미래 정보 포털" 을 주제로 미디어존을 운영했다.

[토큰포스트 권성민 대표, 부산은행 이상욱 부부장]

[오거돈 부산시장이 부산은행 디지털바우처 설명을 듣고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 스마트시티가 4차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미래의 도시 상을 앞당겨 보여줌으로써 부산이 전 세계 스마트시티 발전을 이끌어갈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는 특구 지정과 사업 추진에 따라 생산 유발 효과 895억원, 부가 가치 유발 효과 629억원, 새 일자리 681개, 기업 유치와 창업 효과 250개사를 기대하고 있다.

이 행사에 한국 블록체인. 암호화폐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도리도리는 블록체인파빌리온에 방문해 토큰포스트 권성민 대표와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고 양사 관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전략적 만남을 가졌다. 올해 6월에 양사는 전략적 제휴 관계를 발표했다.

[토큰포스트 권성민 대표, 도리도리, 퍼블리쉬 성 대표, 도리도리, 퍼블리쉬 성찬영 대표]

3일에 걸쳐 열린 "스마트 시티 페어" 와 "부산블록체인컨퍼런스 2019" (www.debusan.com) 행사는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부산시가 블록체인 기술 육성과 규제혁신에 힘을 쏟고 있는 만큼, 많은 참가자들로 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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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샤롱_bitssong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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